나만의작업실
아름다운 바닷가 회식
브라이트진
2025.11.26 21:30
조회수 132
오늘 오후는 전직원 쓰레기 줍기 day.
회사 버스 타고 인근 관광지 바다로 이동하여
쓰레기를 주웠어여.
그리고 유명한 조개구이집 저녁 회식을
정말 정말 오랜만에 참가했는데
회식마치고 회사버스를 타면
최강 막히는 시간과 구간이라
혼자 대중교통타고 도주하려했죠
팀장님도 일찍 퇴근하고 싶으셨던지라 뜻이 맞아
둘이 살짝 나왔습니다.
지하철이 좀 멀리 떨어진 곳이라 도보로 20분 걸어나가야했어요.
이미 낮에 15천보를 걸은 상태에서 걸으니
이만보 찍었습니다. 헥헥

쓰레기 주으러 가기전 도시락부터 먹고
아름다둔 길을 따라 봉다리를 들고 쓰레기를
담아요.
전 아직 이걸 못타봤어요 ㅎㅎ
이것도요. 천만명이 이용했다는데 ㅎㅎ
부산인은 잘 탈일이 없더라고요.
한참을 걷고 자유시간입니다
이쁜 아이스크림 집을 지나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나는 카페로 가서
디카페인 커피 한잔
그리고 다시 걸어와서
청사포 조개구이집 ㅎㅎ
젊으니 시절 자주 오던 곳이라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리고
동해 남부선 지하철 타고. 지브로 !
팀장님과 저는 기진맥진
파워워킹으로 이만보 채운 날이라
오늘 꿀잠 잘 것 같아요 ㅎㅎ
그럼 이만 ㅎㅎ 모두 굿밤 !
(인스타 팔로우하고 있는 사슴이입미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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