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사랑하기 때문에 '지루함'을 감수하는 엄마의 반복

스크랩 아이콘

행복한민이네

2025.11.25 13:02

조회수 66



아이가 사춘기가 되면서 

점점 부딪치는 때가 많아지고 있어요.


이럴 땐 잠시 저도 멈추고 육아서를 펼쳐봅니다. 




많이 안다고 생각해도

알 수 없는 아들의 세계...


딸아이는 그래도 어느 정도 이야기가 통하는데

아들은 같은 이야기를 계속 반복해도 

말을 듣지 않는 게 요즘 힘들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문구를 적어봅니다. 

사춘기가 들어선 아들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건 큰 소리를 내는 것보다

지루하지만 여러 번 반복하는 것이 최선인 것 같아요. 





⎡최민준의 아들코칭백과⎦중에서




4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지나칠수없는

지나칠수없는

달콤.

니체의 말. 필사

니체의 말. 필사

레몬에이드

부여 돌아가는 길.

부여 돌아가는 길.

브라이트진

☁️

☁️

jbg1226

아산병원 나들이중

아산병원 나들이중

브라이트진

오늘은 맑기를😊ㄱ

오늘은 맑기를😊ㄱ

달콤.

나만의 색깔로 채워가기

나만의 색깔로 채워가기

쿵콩이

친구의 부여 방문

친구의 부여 방문

브라이트진

다이소템으로 만든 자개 탑꾸

다이소템으로 만든 자개 탑꾸

헤마

가을을 담다

가을을 담다

마린블루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1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