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사랑하기 때문에 '지루함'을 감수하는 엄마의 반복
행복한민이네
2025.11.25 13:02
조회수 50
아이가 사춘기가 되면서
점점 부딪치는 때가 많아지고 있어요.
이럴 땐 잠시 저도 멈추고 육아서를 펼쳐봅니다.
많이 안다고 생각해도
알 수 없는 아들의 세계...
딸아이는 그래도 어느 정도 이야기가 통하는데
아들은 같은 이야기를 계속 반복해도
말을 듣지 않는 게 요즘 힘들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문구를 적어봅니다.
사춘기가 들어선 아들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건 큰 소리를 내는 것보다
지루하지만 여러 번 반복하는 것이 최선인 것 같아요.
⎡최민준의 아들코칭백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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