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연둣빛 슬픔' - 박래빗
gaenge
2025.11.22 12:17
조회수 68
집티비티를 선택할 때
평소의 나라면 하지 않을 활동을
이번기회에 경험해보자는 생각으로 선택해봤습니다.
사실 엄청난 악필이라 손글씨를 거의 쓰지 않는데
이 기회에 글씨연습을 하고있습니다

따라서 쓰는것도
보고서 쓰는것도 영 쉽지 않아요
사실 이전에도 교정교본을 두권이나 써봤는데
악필교정에는 실패했거든요🤣
필사를 연습하는 부분도 있어서 열심히 적어봤습니다
그래도 예전보다는 글씨를 좀 알아 볼 수 있게 된것같아요
대신 아주 천천히 적어야합니다
급한 성격대로 적으면 다시 읽을 수 없어요

이번 필사로 선택한 시구.
박래빗 작가님의 두번째 책 "i의 예쁨"에 수록된
'연둣빛 슬픔'의 마지막 구절입니다
책을 다 읽고 덮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시 입니다
마음이 연둣빛이 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글씨는 여전히 엉망이고 제멋대로지만
처음 해 본 필사 경험은 잊을 수 없을듯 합니다
5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바다산책
글씨체가 괜찮은데요~~연두빛슬픔은 책을 읽어봐야 느껴질거 같아요 어떤 슬픔인지 알고 싶어지네요
2025.12.01 10:02
1
답글쓰기

푸울
연둣빛 슬픔이라니 말이 너무 아름다워요..
2025.11.28 09:22
1
답글쓰기
행복한민이네
단정하고 깔끔한 글씨체네요! 시구도 참 마음에 와닿습니다! :)
2025.11.25 14:07
1
답글쓰기

레몬에이드
정성이 느껴지는 필사입니다 .
2025.11.24 01:13
1
답글쓰기
다슈니
처음 보는 시집인데 소개해주신 문장도 좋고 글씨도 너무 단정하고 예뻐요. 덕분에 새로운 시집 알아가요😊💕
2025.11.22 19:19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