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주말 금요일이네요 ~
브라이트진
2025.11.07 17:53
조회수 124

다들 말을 안해서 그렇지 크고 작은 스트레스를
견디며 아무렇지 않은 얼굴를 하고 있는거겠쥬 ?
최근 며칠
업무 (사람) 스트레스고 내년에 더 심해질 환경이라
끙끙거렸더니 주말이 와도 신이 안나네요.
이걸 지나도 월요일이 오겠지 라는 생각이 들때
상태가 안좋구나 알아차립니다. 누구나 다들
견디며 살거야. 라고 생각합니당
그래도 내 인생에 악당들은 좀 벌받았으면 하는 심술정도는 잠시..
점심시간. 가까운옆부서 직원이랑 곰탕 먹고
카페 들릅니다 ㅎㅎ
에이드가 아주 맛난 곳이지만 찬 것은
먹지 않기로 결심한지 한달째 ㅎ
디카페인 뜨아를 마십니당
여긴 개인 카페인데 커피도 맛나지만
시즌마다 감각잇게 꾸며놔서 좋아해요
컵이 맘에 드네요 ㅎㄹ
어제 간 스벅 ㅋㅋ. 월리 텀블러 맘에 들지만 좀 더 더
맘에 드는 게 나올때까지 기다랴봅니당
여기부턴 우리 성당 밥 자랑.
한 달에 한번씩 밥 나눠주세요 ㅎㅎ
이 호박전은 테토남 작은 태양신부님이 근육으로 열심히 긁은 호박으로 만든 호박전.
캬 오징어 양 좀 보소 !!
그리고 잔잔하게 잘 다니고 있는 성당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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