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함께해서 더 행복한 마음의 고향 '왜관'
브라이트진
2025.11.06 15:48
조회수 173
스승님은 평소엔 일반인을 대상으로 주로 강의하시지만
이번에는 수도자님들이랑 함께하신다네요.
수석강사님들만 참석 가능하지만
왜관 하면 저! 사슴이죠.
평일연차를 쓰고 쫄래쫄래 따라가봅니다.
강의를 주선하신 왜관 수사님과 스승님의 뒷모습 ㅎㅎ ~
왜관에 늘 스승님과 함께하고 싶었는데
기가막히게 또 이런 기회가 생겨서 너무 좋네요.
함께하게 해주셔서 감사. ㅎㅎ
보조로 오신 강사님들은 수업 보조로 참여하지만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지라 수강생처럼 수업을 듣고 낙서를 합니다. ㅎㅎ
혼자 쪽잠을 자러 오는 수도원도 좋지만
믿고 의지하는 분들이랑 함께오니 더 좋습니다! !
유명한 왜관 소세지도 선물받았습니다 덩달아 ㅎㅎ
여기 소시지는 방부제랑 기타 아질산나트륨 이런것들이 들어가지 않아 10일내로 먹어야한다고 당부해주시네요~ ㅎㅎ가공식품이 아니라 결론내고 저도 실컷 먹어봅니다.
.
평소엔 들어올 수 없는 공간도 관계자 수사님과 함께 들어와봅니다. 이것이 권력의 맛!
제가 철창밖에서 구경만 했던 무화과도 직접 ! ㅋㅋㅋ 선물받고요
어우. 불과 2년전까지만 하더라도 수녀님 신부님들이랑은 전혀 인연이 없던 제가
이렇게 많은 수도자분들이랑 함께 하다니요. 지금도 얼떨떨합니다.~
스승님을 연결해준 친구(비신자)와 스승님 덕분! ㅎㅎ
수업시간 ~ 저는
혼자 여기저기 다녀봅니다.
앵두 같은 열매도 너무 이쁘넹요!
수업은 이제 막바지. 새벽부터 밤까지 하루종일 강의 하셨네용. 대단대단
왜관분들은 저를 모르지만, ㅋㅋ 저는 작년부터 조용히 홍보대사처럼 다니고 있습니다.
비신자, 신자, 개신교친구 다 ㅋㅋ 데리고 오는중
안녕. 모두들 평온한 퇴근길, 저녁 되세요! ㅎㅎ
76
6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