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제 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함수씨
2025.11.04 08:59
조회수 52
날씨가 예쁜 가을이라 언제라도 산책하기 좋을 때입니다. 이제 곧 추워지겠죠. 얼마 안남은 지금 시기를 즐겨야죠.
잠을 안자고 일주일을 보낼 수 있다면 그것도 좋겠어요. 그만큼 날씨가 예뻐서 좋은 요즘입니다. ㅎ
어제밤에 산책할때. 그리고 오늘 새벽에 해뜨기전에 거실 청소하면서 찍은 사진들이에요.
평온하고 즐거운 오늘이길 모두

만월보다 조금 덜 찬 달을 예뻐하고, 반달보다 조금 덜 찬 초승달을 좋아합니다. 애매한 걸 좋아하는건 제 모습같아서인듯
빛과 움직이는 것을 담는것을 좋아해요

실제로 눈으로 보는게 늘 더 낫다.
청소년들아 신나게 뛰렴. 그게 어울려

예전에 그린 홍시그림
이케아 액자에 넣어둠

새로 입양한 홍시 친구 구피 ㅋ
홍시도 냄새 맡기!
공방 다시 다니고 싶다
이제 굿모닝 커피 사진 시리즈는 여기까지만.
이유가 사라졌으니. 그만 해야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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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진 많이 찍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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