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제 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스크랩 아이콘

함수씨

2025.11.04 08:59

조회수 62


날씨가 예쁜 가을이라 언제라도 산책하기 좋을 때입니다. 이제 곧 추워지겠죠. 얼마 안남은 지금 시기를 즐겨야죠.


잠을 안자고 일주일을 보낼 수 있다면 그것도 좋겠어요. 그만큼 날씨가 예뻐서 좋은 요즘입니다.  ㅎ


어제밤에 산책할때. 그리고 오늘 새벽에 해뜨기전에 거실 청소하면서 찍은 사진들이에요. 


평온하고 즐거운 오늘이길 모두


만월보다 조금 덜 찬 달을 예뻐하고, 반달보다 조금 덜 찬 초승달을 좋아합니다. 애매한 걸 좋아하는건 제 모습같아서인듯 


빛과 움직이는 것을 담는것을 좋아해요


실제로 눈으로 보는게 늘 더 낫다.




청소년들아 신나게 뛰렴. 그게 어울려


예전에 그린 홍시그림

이케아 액자에 넣어둠


새로 입양한 홍시 친구 구피 ㅋ


홍시도 냄새 맡기!


공방 다시 다니고 싶다


이제 굿모닝 커피 사진 시리즈는 여기까지만.

이유가 사라졌으니. 그만 해야지.


.

.

.

오늘도 사진 많이 찍어야지

!

6

1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지나칠수없는

지나칠수없는

달콤.

니체의 말. 필사

니체의 말. 필사

레몬에이드

부여 돌아가는 길.

부여 돌아가는 길.

브라이트진

☁️

☁️

jbg1226

아산병원 나들이중

아산병원 나들이중

브라이트진

오늘은 맑기를😊ㄱ

오늘은 맑기를😊ㄱ

달콤.

나만의 색깔로 채워가기

나만의 색깔로 채워가기

쿵콩이

친구의 부여 방문

친구의 부여 방문

브라이트진

다이소템으로 만든 자개 탑꾸

다이소템으로 만든 자개 탑꾸

헤마

가을을 담다

가을을 담다

마린블루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1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