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고독한 점심시간 미식가.
브라이트진
2025.10.27 17:57
조회수 151
구내 식당을 가려다가
너무 맛있는게 땡겨 인근 웨이팅 대박 맛집으로 갔어요.
1인이라 다행히 웨이팅 없이 ㅎㅎ 저는 먹을 수 있었죠
헌데 협소한 공간이라.
다 국물까지 먹고 싶었지만
천천히 먹는 저는 시간이 너무 지체되어 조금 남기고 나왔습니다 뭐 다 먹었으면 소화가 안됐을 수도 있으니 잘 된일입니다 ㅎㅎ
여기 사장님 주방을 살폈는데
결벽증 같으세요 ㅎㅎ
이런 가게들은 망하지는 않더라고요 ㅎㅎ !!
점심시간 시간이 남아 그림그리고 책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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