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땅콩 부페. + 이그림 저그림. +우울할땐 그림 앞으로
브라이트진
2025.10.21 19:53
조회수 129

회사 근처에 시장이 있어 종종 지나갑니다 너무 맛있게 무언가를 먹는 소리가 나서 돌아보니 .. 엄청난 속도로 땅콩을 먹고 있은 둘기님들.
가끔 그려달란 의뢰를 받고 그립니다.
감사할따름.

굳이 따지자면. 고통이 8 즐거움이 2 라고 할 수도
있는데. 우울한 이야기 누가 들어만 준다면 2박3일도 할 수 있는데.
잘 보이고 싶어서라기보다는
유머와 밝음이 제 기호라서 재밌는 일을 수다떨고 싶어져요. 그런데 요즘 좀 뜻대로 안되는 게 많아 울적하긴 하네요. 육체의 문제일때가 많은데 하고 싶어도 못하게 되는 것들이 있어 속상하고. 사람들에게 오해 받을때 속이 많이 상합니다. ㅜ
뜻밖의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며 소원 실버팔찌를 샀는데 미라클이 진짜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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