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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가나디가 있는 가을 바다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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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

2025.10.15 23:17

조회수 46








일몰때의 사진인데 빛이 퍼지면서

꼭 노을처럼 보이기도해요.

가나디 주인님은 할아버지쓰.

여러가지 음식을 나눠 드시는 모습에

상당한 충격이었지만

애정듬뿍 담긴 손길로 계속 쓰담으시고

물도 한가득 떠다 주시면서 케어하시는 모습이

감동이었어요. 할아버지의 칭구 가나디.


발이 제 얼굴 반만 했어요 대박..

등치가 커서 적당한 크기같지만 사자만큼 컸던..

큰 가나디 왕기염 가나디..









바다와 하늘의 색이 넘나 비슷하죠!

구르무한 점 없이 해무만 살포시 껴있던 하늘.

선선한 바람에 잠도 솔솔 잘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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