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짐승을 다루는 법
브라이트진
2025.10.15 23:01
조회수 74
배고프다 배고프다
노래를 여기저기 불렀더니
아는 동생이 회사로 와서 견과류를 주고 갔습니다.
비오는 걸 좋아합니다.
화장실 갔다가 건물 로비에서 숨 좀 돟리고 가는데
이날은
비까지 와서 행복했습니다. 5분간.
오늘 생일 전야제ㅎㅎ
낮에는 연잎밥.
저녁엔 일식집. 저는 위에 것들은 못먹고
우동국물에 밥을 주로 먹었습니다만. 맛있더라고용 ㅎㅎ
우연히 우리 회사 근처에서 수업이 있으셨던 스승님과. 그 일행 선생님들과 점심에도 만나고
퇴근 후 저녁에도 만나서.행복한 생일 전야제 보내고 왔습니다. 제 나와바리랑은 좀 멀리 계시는 대구 울산분들도 우연히 제 회사 근처로 다 모이게 되어 저는
아주 알찬 하루를 보내고 축하도 많이 받았네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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