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떡국을 끓였어요

루루리
2025.10.08 17:35
조회수 131
이른 저녁으로 짝꿍이 노래를 부르던 떡국을 끓였습니다
먼저 다진 소고기를 국간장과 참기름에 볶아줍니다
완성된 소고기는 세스푼 분량만 남긴 후 반찬통에 킵해줍니다
고기 볶던 팬에 그대로 물을 적당량 넣고 계란 2개와 떡사리 넣고, 멸치액젓으로 간을 맞춘 후 김 올리고 참기름 두르면 떡국완성!
제 짝꿍은 매콤한 걸 좋아해서 제 몫을 먼저 건진 뒤 청양고추를 2개 넣어 한소끔 더 끓여 주었습니다

엄마레시피인데 정말 맛있어요
계란과 소고기 고명을 따로 올리지 않고 같이 풀어서 끓여 주는게 포인트입니다
심플한 제 떡국이에요 고소짭짤 맛납니다
이건 청양고추와 참기름이 듬뿍 들어간 짝꿍 취향의 떡국이에요 맛있다고 해주어 다행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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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은꽃
찌찌뽕
방금 떡국떡으로 떡볶이 해먹었어요
너무 많아서 걱정 했는데
양이
늘었는지
다먹었네요 ㅠㅠ
2025.10.08 19: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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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저도 어제 떡만두국을 먹었지요. 저는 뼈없는 갈비탕 사서 육수로 대체해요.
루루님도 맛있게 끓이셨네요. 청양고추와 참기름이 듬뿍 들어간 매콤한 떡국 독특하네요.
2025.10.08 18: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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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222
청양고추 들어간 떡국 괜찮을거 같아요
2025.10.08 18: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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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익0
청양고추가 들어가서 매콤하니 맛잇겠네요
2025.10.08 17:3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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