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홀리 카톨릭 라이프
브라이트진
2025.10.03 07:51
조회수 110

조퇴를 하고 장보고 가던길에
가는 성당을 지나가는데
때마침 저를 이뻐해주는 언니님들이 계셨습니다
이시간에 어쩐일이냐길래. 실은 이러저러하다 했더니
제 병을 낫게 하기위해 ? 큰 소리로 알려주셨습니다.
😌😌

신자를 사랑하는 큰 태양신부님에서도
소식을 들으셨는지
다음날 저의 안부를 씨게 물어보셨습니다.
성당의 가을
그리고 연휴 시작
퇴근하고 귀여운 동생을 만났습니다.
제 지갑을 지켜주는 사람. 고마운 사람. ..잘 없는
유형인데 .. 어젯밤 또 마음의 문이 활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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