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챌린지 아홉째날, 처음 해보는 것 해보기

Tiramisu💕
2025.09.25 22:39
조회수 13
어제의 챌린지를 이제야 올리네요.
비가 많이 왔던 어제는 평소대로라면 작업실에 있었겠지만 피곤하고 빗소리를 듣는 것이 좋아서 2층 창가에 앉아있었습니다.
손님들이 앉는 자리인데 거의 앉아보지 않았거든요.
비오는 날 앉아보니 빗소리와 바깥에 공원풍경까지 너무 좋았네요.
가끔 손님 없는 날에는 2층에 올라와서 쉬어봐야겠어요.
비가 와서 차분해지고 생각정리도 되는 것 같았구요,
새로운 아이디어도 떠오르는 것 같았습니다.
0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