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서울생활10년차

스크랩 아이콘

코코70

2025.09.25 21:30

조회수 13


2015년 8월 5살 8살 두딸을 데리고 20인치 트렁크두개로 시작된 서울생활 막막하기보단 어떻게든 아이둘을 먹여살려야겠다는 맘으로 안해본일 없이 해보고 쉬는 날도 없이 그리 몇년을 살고보니 적잖은 나이에 몸 이곳저곳이 고장나고 공황장애에 우울증 참으로 긴터널을 지나온거같아요 그사이  아이들 자라는거 볼 시간도없이 열심히 살았네요 지금도 여유치않치만 온전히 저에게 쉼이라는 시간을 주었던적이 언제인지 싶습니다 열심히 살아온 저에게도 행운이 올까요 ?!!!

0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비싼핸드크림!

비싼핸드크림!

코난이

배아픈 훌라후프

배아픈 훌라후프

햄술이

하루 6천보

하루 6천보

햄술이

촉촉하니 좋네요.

촉촉하니 좋네요.

코난이

LG Ai로 가정의 평화는 지켜요~ ㅎㅎㅎ

LG Ai로 가정의 평화는 지켜요~ ㅎㅎㅎ

놀생각만하는동식이

🍳 아침 기상 후 한 시간

🍳 아침 기상 후 한 시간

Lilee

촉촉한 사우나 가습기 ⌛️

촉촉한 사우나 가습기 ⌛️

말랑식탁일기

샤워스티머❤️

샤워스티머❤️

루나닝

글쟁이 꿈도 있었드랬다만 ..

글쟁이 꿈도 있었드랬다만 ..

박효성5

요가

요가

Sks88bb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브 172dlffpr****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