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서울생활10년차

코코70
2025.09.25 21:30
조회수 4
2015년 8월 5살 8살 두딸을 데리고 20인치 트렁크두개로 시작된 서울생활 막막하기보단 어떻게든 아이둘을 먹여살려야겠다는 맘으로 안해본일 없이 해보고 쉬는 날도 없이 그리 몇년을 살고보니 적잖은 나이에 몸 이곳저곳이 고장나고 공황장애에 우울증 참으로 긴터널을 지나온거같아요 그사이 아이들 자라는거 볼 시간도없이 열심히 살았네요 지금도 여유치않치만 온전히 저에게 쉼이라는 시간을 주었던적이 언제인지 싶습니다 열심히 살아온 저에게도 행운이 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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