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방구석 아티스트3

마카롱e5
2023.08.27 22:48
조회수 341
지인이 달리기를 하다 향이 좋은 꽃을 발견했는데 제게도 보여주고 싶었대요.
받은 꽃송이의 이름을 찾아보니 칡꽃이더라고요.
칡꽃이 이렇게 예뻤나.
이렇게 좋은 향을 갖고 있었나.
하면서 책 사이에 넣고 압화를 시키려고 했어요.
이제 됐을까 아직 멀었나 하면서 종종 확인했는데 뭘 잘못했는지 상해버렸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꽃은 포기하고 마음만 간직하자 싶어 그림을 그렸습니다.
예뻤던 그 마음을 담기엔 제 실력이 아직 모자라네요.
받은 꽃송이의 이름을 찾아보니 칡꽃이더라고요.
칡꽃이 이렇게 예뻤나.
이렇게 좋은 향을 갖고 있었나.
하면서 책 사이에 넣고 압화를 시키려고 했어요.
이제 됐을까 아직 멀었나 하면서 종종 확인했는데 뭘 잘못했는지 상해버렸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꽃은 포기하고 마음만 간직하자 싶어 그림을 그렸습니다.
예뻤던 그 마음을 담기엔 제 실력이 아직 모자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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