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냥북선은 침몰직전
강산sea!
2026.07.04 13:15
조회수 39
안방에서 뜨뜻하게
온수매트 있는 침대위에서 지지다
어느샌가 베란다 가서 자고 있네요
오늘도 냥바구니와 하나가 되어
어쩜....귀에 귀를 넣고 자는지
발꼬락에 힘은 왜 주고

쥐가 오려했나?
자세를 바꿨는데
냥보트같은??
자꾸만 바구니 밑에 바퀴 4개달고
줄로 끌고 싶네요
나만 이런가 싶기도

잠은 첫번째 냥바구니가 흐물흐물해서
편한지 여기서 더 자고
두번째는 짧게 잘때만 들어가요
다시 봐도 육지라 다행
물 위였음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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