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9. 첫 시도

아아파파
2025.09.25 13:10
조회수 15
수요일 아이들과 함께 놀이동산을 가려다
정말 아무생각없이
동생네 아이들도 가팅 데려가서 놀겠다고 얘기해서
다녀왔어요
지방이라 올라가는길에 잠시빠져서 동생네 아이들데리고 서울가서 놀고 다시 동생네 내려주고 집까지
쉽게 생각했는데 뭐 좀 힘듦이 있었는지
오늘까지 피곤하네요
왜이리 졸린지..
아이들도 어제 열심히 노느라
고된 아침을 이겨내고 학교가느라 힘들었어요
역시 체력은 아무나 쓰는게 아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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