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9

타키키요
2025.09.24 22:29
조회수 12
예전에 선물받고 자주 사용하던 향수..
일련의 사건이후 화장대 저 안쪽에 넣어둔 채 잊고있다가 오늘 오랜만에 사용해봤어요.
참 좋아했던 향인데.. 예전 그 추억들이 하나 둘 떠오르네요.
그 당시에는 참 좋았고 슬펐지만 이젠 모두 추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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