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미션 : 오늘의 첫 시도

유나
2025.09.24 19:14
조회수 4
쉬는 날 대부분 잠자느라고 바빠서 늦잠 자는 편인데,
오늘 평소처럼 일어나서 폰과 멀리 하고, 비 오는 창문을 보면서 멍하게 있었다.
새벽에 물건 온 것 정리하다 보니 문구들이 잔뜩, 문구를 좋아하다 보니 많이 모으는 편이다.
조카가 샤프가 고장 났다고 해서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샤프 주고, 조카가 관심 있는 캐릭터 노트를 줬다.
쓰는 것보다 소장을 하는 편이다 보니, 안 쓰는 물건에 대해 처리를 못하는 편인데, 좋아하는 것 준다는 것 자체가 나에게 새로운 시도이다.
대부분 누군가에게 줄라면 내 거 하나, 줄 사람 하나 이렇게 사는 편이다.
0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