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게으름..의 시작..

잉챙영
2025.09.21 01:36
조회수 7
나는 왜 시작을 못하고 있을까?
영어강의를 들어야하는데 안하는 이유: 지금은 시간이 너무 늦었다. 퇴근 후 바로 해야하지만 귀찮았고 10분 20분이 아니라 밀린 강의를 보려면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 같았다. 그래서 강의 시간도 안보고 멋대로 판단했다. 일단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시작할텐데..
이런 내 모습이 싫지만 귀찮음을 이겨내지못하고 또 내일로 미루게된다.
리모델링챌린지 9.20일 챌린지도 12시전에 올렸어야 했는데 방금 생각이 났다. 만약 생각이 아침이나 오후에 났다면 난 또 저녁으로 미뤘을 것이다.
왜냐하면 저녁시간이 남아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글을 적다보니 알겠어요 제가 왜 미루는지..
아직 시간이 남아있고 미룰 수 있다고 생각해서 미루는것같습니다. 지금의 제일을 미래의 저에게 미루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하지만 고치는 방법은 아직 모르겠습니다.
리모델링챌린지는 제가 유일하게 꾸준히 하는것네요:)
꾹 참고 하면 되는게 그게 잘 안돼요..
누군가와 같이 할 때는 좀 따라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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