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음료한잔해요

타키키요
2025.09.19 22:10
조회수 5
매일 저녁 함께 걸으며 운동하는 친구가있는데
오늘 음료를 챙겨서 건네줬어요.
힘들때나 즐거울때 항상 곁에서 함께 응원해주는 고마운 친구인데 이런 관계들을 당연하다고 여겨서는 안된다는걸 느끼는 요즘이에요.
이상하게 한살 한살 나이를 먹어갈수록 관계가 폐쇄적으로 변해가는거같더라구요.
먼저 인사하고 음료나 간식거리를 건네고 별거아닌 행동들이 모여 예전의 밝은 제 모습을 찾을 수 있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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