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4일차

한나159
2025.09.19 20:58
조회수 8
졸음이 쏟아질 시간인 점심시간 이후 옆자리 말고 뒷자리의 회사 동료에게 커피챗을 제안했다.
근처 카페에서 커피를 사서 한바퀴 산책하고 왔는데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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