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 4

현실창조자
2025.09.19 17:26
조회수 6
오늘 3년 동안 카톡으로 안부만 묻던 전 회사 동생들한테 커피한잔 하자고했다.
어색할줄 알았는데 3년이란 시간이 무색하게도 너무나 반갑고 즐거웠다.
동생들이 이참에 한달에 한번씩 모임을 가지자는 제안을 먼저 해줬고,
다음달에는 같이 미슐랭 식당을 가기로했다.
커피한잔 하자고 할까말까 조금 망설였는데 용기를 낸 덕분에 동생들과 가까워진것같아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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