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를 반성하며 글로 적어보기

쫑샤
2025.09.19 14:30
조회수 8

요즘의 저는 반성 그 자체입니다.
매번 야식을 하고 늦게 잠들다 하려던 일을 못하곤 하죠.
저의 불안이자 우울의 근원은 "계속 이렇게 도태될까봐 두려워."인 것 같아요.
(심지어 인증도 잊어버린 저...ㅠ_ㅠ)
오늘은 반성을 기반으로 나아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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