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 3. 나의 머릿 속 불안은...
엘라라
2025.09.18 19:29
조회수 23
저는 요즘...
올해가 얼마 안 남아서 생기는 걱정이 머릿 속에 가득하네요.

벌써 9월...
좀 있으면 추석이고 그 다음엔 크리스마스가 오겠죠.
그럼 새해도 금방이라는 생각이 들고
이젠 나이 한살한살이 묵직해서
현실적으로 조금이라도 더 이뤄놔야 한다는 생각에
계획은 여러가지로 짜 놓는데
일하면서 추가적으로 자기 계발을 하려고 하니
체력적으로 따라가지 못하고 달콤한 휴식에 자꾸 넘어가게 돼요
내일하면 되겠지란 안일한 생각에 빠져
지금까지 계획한데로 잘 못했는데
이젠 새해가 올때까지 하루하루 알차게 보내야겠어요ㅎㅎ
다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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