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3일차 불안관리하기

져니1230
2025.09.18 17:13
조회수 14
[9/18] Day3 오늘의 미션
"걱정되는 일이 있다면 그것을 글로 적어보세요."
급하게 들어갔던 중소회사들에서 다 조건이 안좋아서 연달아 퇴사를 하고
현재 대기업, 공기업 취준을 준비중인데요
준비를 하고 좋은 회사에 들어가야 쉽게 안나갈 것 같아서요.. 그렇게 해서도 안되면 마음을 내려놓고 중소기업에 취업하더라도 오래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왜이렇게 불안한지 모르겠어요 원래 낙관적인 편인데 나이가 29살이고 주변 비슷한 직무 하는 친구들은 자기 자리 잡고 일잘하고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면접봤을 때 받는 부정적인 경험도 그렇구요
인간관계도 다 물갈이된 시점이기도 하고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던 취미도 이젠 즐길 수가 없어서이기도 한 것 같아요
어린시절 뭘해야할지 몰라 방황했을 때로 돌아간 것 같아요
원래 항상 다잘될거라고 생각하던 사람이었는데 자신감이 떨어지니까 그냥 아르바이트만 하며 살고싶어져요..
그래서 입사원서 쓰는것도 안하게 되고 그럴수록 자존감도 더 내려가네요 ㅎㅎ..
그래도 이렇게 적으면서 생각해보니까 저처럼 취준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고 일하는 친구들도 있고 다양한데 너무 제가 생각하는 기준에 맞춰서 그정도는 하고 있어야한다는 압박감에 힘들었던 거 같기도 합니다! 글이라도 긍정적으로 적어보도록 하려고요
0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