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9월18일3일차 미션( 암투병 완치 13년째 )
공주들꽃
2025.09.18 08:13
조회수 68
내나이 45살 암투병 완치 13년째 지나고 있는데~~주위에서 지인들이나 사람들 재발하는거 보면 무섭고 희망적보다는 절망적인 결과 볼때면
나도 모르게 항상 불안을 느끼고요~
우리집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올라가다가 멈춰서 우연히 문이 열려서 내렸는데 그이후 트라우마로 계단으로 올라다니고 있어요~
땀이 나면서 운동이 되더라구요~!!
항상 불안에 떨고 있는 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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