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지하철에서 있었던 인상 깊은 일
하얀날개
2025.09.17 00:49
조회수 8
오늘 지하철에서 앉아서 가는데 실수로 들고 있던 우산을 놓쳐서 옆자리에 있던 여성에게 살짝 부딪혔어요.
바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는데 다행히 상대방도 웃으며 “괜찮아요”라고 말해주셔서 순간 당황함이 풀렸습니다.
그 짧은 순간의 배려와 미소 덕분에 마음이 편해지고, 남은 정류장까지 편하게 갈 수 있었어요.
2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