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1일차 미션 - 비가 억수같이 내리다 그쳤다

누리링
2025.09.16 22:39
조회수 14
오늘 일정이 있어 캐리어까지 들고 집을 나섰습니다.
꾸물꾸물 한 것이 날씨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정류장에서 내리자마자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
캐리어를 질질 끌고 모임이 있는 장소를 가는데
그 사이에 옷이 다 젖고 캐리어는 이미 물에 한번 들어갔다 나왔더군요.
그렇게 집에 어떻게 돌아가지 하고 걱정하며 일정소화를 했는데 마칠때 쯤 기가 막히게 그쳤더라구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너무 기분 좋더라구요.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저녁을 먹고 누워있으니 완전 천국이 따로 없었어요.
역시 행복은 엄청나고 대단한게 아니라 제 기분에 있었던거 같아요🥰
1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