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미션] 오늘의 기억

쿵콩이
2025.09.16 22:15
조회수 9
<비온 뒤...9/16 오후의 하늘>
매번 인사만 드렸던 회사 환경미화원 어머님과 처음으로 대화하다.
항상 최선을 다하시는 어머님께서 처음으로 전해주신 말 한마디가 왠지 그 순간을 다르게 만든 거 같았다.
그냥 모르고 지나치는 사소하고 작은 많은 순간들을 알아차리고 거기에 담긴 마음을 느끼고 알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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