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1일차 아기 데리고 미용실 가기
희야7
2025.09.16 20:56
조회수 6
돌 지난 아기 머리 자르러 미용실에 가는데
아기가 울어서 실패했어요
미용실 주인 부부 두분이서 아기 머리 자르려고 아기 어르고 달래고 감사한 마음이었어요
결국 머리는 못 잘랐지만
이웃에 좋은 분들을 만날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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