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1일차 아기 데리고 미용실 가기
희야7
2025.09.16 20:56
조회수 13
돌 지난 아기 머리 자르러 미용실에 가는데
아기가 울어서 실패했어요
미용실 주인 부부 두분이서 아기 머리 자르려고 아기 어르고 달래고 감사한 마음이었어요
결국 머리는 못 잘랐지만
이웃에 좋은 분들을 만날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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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그린(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굿라이프랩 웰니스 코치 에버그린입니다.
아기가 울어서 머리 자르기는 아쉽게 됐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도와주신 미용실 사장님 부부 덕분에 훈훈한 시간이 되셨네요 😊
머리는 못 잘랐어도 이웃의 따뜻함을 만난 경험이 더 큰 선물 같아요.
오늘도 소중한 순간을 기록해주셔서 저까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
오늘 미션도 성공입니다! 🥳
2025.09.1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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