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즐거웠던 일

옐링구
2025.09.16 19:00
조회수 11
퇴근 후 집에 돌아와서 남자친구와 영상통화를 하는데 오늘따라 수염 자라난 게 꼭 사극 영화에서 왜놈병사 1 같은 느낌이어서 빵 터졌네요.
항상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옆에 있다는 게 참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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