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점심과 다이소

레몬에이드
2025.09.16 15:45
조회수 14
저는 지금 퇴사하고 집에서 아이를 돌보고 일상주부로 지낸지 얼마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막상 일을 안하니 약간 마음이 불편했지만
취미나 아이를 챙기는 시간이 많아져서 좋기도 했어요.
이런저런 감정이 올라는 요즘- 이네요.
옛직장동료를 만나 점심식사와 카페를 가고
오후에는 이것저것 필요한것들을 샀네요.
필요한것들에는 정리용품들이 있어요. 집안을 좀 정리하면 마음이 더 편안해지지 않을까 생각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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