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도 나인데....
hispagirl
2025.09.16 14:26
조회수 26
내가 근무하는 회사에 몸도 마음도 고달픈 분이 있어서 이틀째 결근 중
전에도 그런 적이 있고 퇴사도 여러번 고민한 분이라 걱정스러운 마음이 큼
내가 이 회사에서 나이는 가장 많은 사람이라 그 상황을 다 이해는 못해도
공감되는 부분이 많은 상황임
내 상황도 여의치 않아 다른 사람의 아픔을 모른척 하고 있었던 것에 더 미안함을 느끼며
(그 사람이 원치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장 먼저 하지만...)
맨날 마음만 다독이고 있어서
이번에는 몸과 마음을 모두 쓸 수 있도록 하는
모임을 추진해보려고 함
나도 너도 힐링 한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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