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낯선 이에게 말걸기

소소고냉이
2025.09.16 09:24
조회수 30
출근길 지하철에서 앞에 서계신 분 가방고리가 귀여워서 용기내서 사진 찍어도 되냐고 물어봤어요.
친절하게 ok 해주시고 어디서 살 수 있는지도 알려주셨어요. 오늘은 왠지 기분 좋은 하루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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