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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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5.09.15 23:56

조회수 297




✨✨

밤의 지하철을 타면

다들 저마다의 우주를 살아가는 짠하고 장한 보통 사람들이 더 잘보입니다. 


몇년전부터

장례식장 가는 길은 몸에서 반응이 옵니다.  

늘 … 떠난 분보다 남은 사람이 더 안타까워요. 

아직 젊고 이쁘셨던 엄마를 잃은 친한 친구에게

딸과 남편이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더 오래 머물고 싶었지만 혼자 앉아있는 친구가 더 신경쓰일 거 같아 손님들이 오기시작하는 걸 보고 인사를 나누고 나왔네요. 

그리고 지하철 안에서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였습니다. 



✨✨
라이프집에서 시켜준 멘탈 웰니스 검사입니다. 

저의 행복나라지수는 레바논이랍니다. 하위권

그런 문구는 못보긴 했는데 공유해도 되려나요 

아무튼 길지 않은 문항이었던 거 같은데

꽤 정확하네용 ? 두시간 반 동안

했던 심리검사결과와도 유사해요. 










✨✨
비싼 아기사슴 스와로브스키 밤비 발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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