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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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 ph.D

2025.09.10 19:29

조회수 113


퇴근하고 집에 오니 택배가 하나 와 있더라고요.


‘내가 뭘 샀지?’ 하고 열어봤는데, 깜짝! 까맣게 잊고 있던 ‘집 가고 싶다’ 티셔츠였어요.


처음 열어봤을 때 원단이 너무너무 좋아서, 운영진 분들이 얼마나 정성 들이셨는지가 바로 느껴졌습니다.


저는 체구가 작아서 보통 옷이 좀 큰 편인데, 이번 티셔츠는 제 몸의 두 배쯤 되는 크기라 깜짝 놀라기도 했어요.


그래도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예쁘게 입으려고 합니다.


착샷은 사이즈 때문에 조금 고민되지만, 나중에 예쁘게 찍어서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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