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주말, 주문진 친구네.

slowdive
2023.08.20 22:07
조회수 74
토요일,
차로 꽉찬 지옥같은 길을 4시간 넘게 달려,
겨우 도착한 주문진 해변-


주문진시장 옆 생선구이식당으로 밥먹으러 다녀왔죠.

깔끔한 반찬에 홍합밥.

푸짐하게 나오는 한상을 가득 먹고나왔어요 !


바다로 다시 가는 길에 호떡집이 있길래,
지나치지 못 하고,
하나씩 사들고 나왔네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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