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주말. 양산 일기
브라이트진
2025.09.02 07:25
조회수 229
주말에 급하게 양산으로 가게 됐어요
주차장입구로 들어가는데. 철제 의자가 주차장입구쪽에 있는 걸 못봤네뇨. ㅠ ㅇ
마이 찌그러지고 사진 위쪽도 벗겨졌습니다.
양산은 젊으니 성당 연수를 권유받아서 가게 됐어여.
젊은이는 애매하지만 끼워줄때 한번 가봅니다.

거기에서 유일한 동물친구. 곤충친구들은 많았는데
이러저러했습니다 ㅎㅎ.
성당살이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아직 문화에 젖어가는 중이고. 아는 신부님도 거의 없는데. 유일하게 아는 신부님이 고해성사실에
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이번 연수를 진행한 신부님은. 시니컬하시지만 겉바속촉? 당연한 이야기지만 역시 신부님들도 다양한 타입들이 있으십니다.
늙은 젊으니들은 한데 조로 묶어주셔서. 편하게
있었습니다 ~

새로운 별명도 얻었네요.
마루코.
역마살이 있어서인지. .. 방랑을 많이 합니다
소재는 가톨릭연수지만. 종교이야기라기보단.
사람과 사람이야기와 일상 이야기 성격이 많아 그냥 올려봅니다.
저도 아직 그 문화에 젖어가는 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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