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집에 손님초대해서 준비할 때 힐링되는 느낌~
hispagirl
2025.08.28 18:25
조회수 42
요즘 어쩌다보니 계속 밖으로 나돌고 있어서 정신적으로 체력적으로 너무나 피곤 피곤 힘듦 힘듦 ㅜㅜ
집에 손님초대해서 뭘 해줄까 고민할 때 그리고 손님들이 좋아할 때 보람도 느끼고 힐링도 됩니다.
혼자서는 라면에 김치면 되지만(라면은 오O기!!!)
손님을 모실 때는 주어진 조건에서 최선을 다하는데....신기하게 안 힘들어요.
배달음식을 시켜서 먹기도 하지만 되도록이면 집밥 같은 손님상을 차리려고 노력합니다.
만들면서 즐겁고, 손님이 떠난 이후의 적막감에서 오히려 힐링 됨을 느끼죠!!!
예쁘게 담고 예쁘게 사진 찍으면 좋을텐데... 그건 못하네요ㅜㅜ
앞으로는 사진도 예쁘게 남기도록 해볼라구요~
좀 지났지만 손님상을 올려볼께요.
- 남도한상 : 생홍어회와 병어회,낙지 초무침과 굴 그리고 남도김치
2. 잔잔한 집밥 : 병어구이와 꼬막무침 그리고 소소한 밑반찬
3. 집에서도 화로구이 : 갈비살 한점씩 구워서 한잔!
4. 당면없는 잡채 : 고기대신 목이버섯, 전복 넣어서 쓱쓱 비벼주면
근데요 이번에 보내주신 선물을 보면서
10분이면 완성되는 5종키트를 이용해서 손님초대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특히 생선구이와 상큼한 고추냉이는 신의 한수!!! 꼭 도전할꺼예요!!!
당첨되어서 제주도에 놀러가게 되면 5종세트와 함께 제주에 계신 분을 초대해서 한잔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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