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생선구이 한상과 뿌셔뿌셔👊
구은정
2025.08.22 17:44
조회수 25
상추쌈에 생선살 두툼하게 한입!
집에서 주로 고등어를 먹을때 상추에 쌈장과 함께 싸먹는답니다. 가죽 무침과 같이 먹으면 더 맛있어요.
제주 녹차와 제주 청귤을 담은 생선구이들 입니다.
프라이팬, 에어프라이, 전자레인지를 이용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고 해요. 이제는 생선구이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니. 👏👏
봉지당 사이좋게 한마리씩 총 세마리가 포장되어 있어요. 제주 청귤 와사비도 역시 3개!
와사비는 코를 찌르는 강한 매운맛이 아니라서 좋았어요. 간장에 홍고추, 대파 썰고 와사비는 하나 다 넣었어요. 청귤이 들어간 와사비라 따로 레몬즙은 필요없어 보여서 간단한 양념장도 만들어 봅니다. 와사비가 생선의 풍미를 좋게 해주고 감칠맛도 up, up 해준다는데, 참치김밥 위에 올려 먹어도 맛있을 맛!
생선은 기름 살짝 두르고 프라이팬에 구워 줬어요.
이미 한번 구워져 있는 생선들이라 데워준다 생각하고 노릇노릇 익혀봅니다.
구운 채소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을것 같아 준비해 봤어요.
생선들은 담백했고 고등어는 기름기가 적어 더 맛있었어요. 생선 냄새가 많이 나지 않아 환기는 걱정 안하셔도 될듯!
갈치살도 잘 발라서 한쌈 크게 먹어줬답니다.
쌈장보다 간장양념이 훨 맛있어요.😀 청귤 와사비 최고😍
뿌셔뿌셔를 먹기위해 아몬드, 치즈를 미리 준비해 뒀어요. 더위를 주먹으로 뿌순다 생각하고 펀치!! 펀치!!👊👊
스프넣고 봉지째 흔들어 줍니다.
접시에 와랄라 부어주고 파슬리도 뿌려줬어요. 달달한 마늘버터맛이 나고 쌀이 들어가 있어 그런지 더 바삭바삭. 기분좋은 단짠단짠함에 가볍게 맥주도 한잔 마셔줬습니다.
마농은 마늘을 뜻하는 제주도 방언이라고 하네요.
제주 특산품들로 만들어진 다양한 제품들을 먹어볼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오뚜기와 라이프집 덕에 방구석에서 제주의 맛을 느껴본 시간들 이였어요.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6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