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도토리묵 무침
카누3
2025.08.21 10:20
조회수 21
묵을 조금 얇게 썰어 물에 데치니
떫은 맛도 느껴지지 않고 부들부들 좋아요.
마늘을 좋아해서 오늘은
대파랑 마늘을 많이 넣어 소스를 만들었더니
소스가 너무 덩어리지게 되었어요.
이런 소스는 묵에 하나하나 올려서
스시먹을 때 와사비 얹듯 먹는 게
더 편한 것 같아요.

5
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