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일찍이 나는 아무 것도 아니었다

룰루랄라5
2025.08.16 21:59
조회수 19
어제 좀 비교질로 비참했다.
그때 내 마음에 박힌 시.
진짜 내가 벽에다 누고 또 눈 지린 오줌자국 같이 느껴진 날.
최승자 시인을 찾아봤더니 또 발견한 시구.
괴로움 외로움 그리움
내 청춘의 영원한 트라이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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