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테마는 초록, 숲.
브라이트진
2025.08.15 22:04
조회수 118
범어사는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요.
올때마다 마음이 편안~~ 해요. 웅장한 숲과
역사를 함께 보다보면 출렁이던 마음이 잔잔해져요
저 위에 학이 귀여워서 학이랑 부처님만 그렸어요 ㅎㅎ
보라보라 맥문동
산과 산 사이. 구름 빼꼼
계곡 물에 발 담그고 아래 그림을 그렸습니다 ㅎㅎ
아래위로. 출근룩 치마 투피스를 입고 갔는데
그런 복장으로 바윗길을 누비며 계곡에 발담그는 여잔 저 뿐이라 자부심이 느껴졌습니다.ㅋ
복장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움 !! 나의 날램 !!
식당도 계곡 숲뷰.
오늘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린그린입니다.
그리하여 카페도 숲카페로 찾았죠
이 그림이 너무 맘에 드는데 다른 손님이 계시는 테이블 가까이라 온전히 담진 못했네요
나올때 사장님한테 작가를 물어보고 싶었는데 까묵었어요. 담에 갈땐 안까먹고 알아보고 싶네요
깜찍이들이 곳곳에 !!
그럼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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