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아시수님 이벤트 당첨자 되었어요.

함수씨
2025.07.30 14:00
조회수 80
라이프 집들2 오아시수님 이벤트에 당첨되었어요.
부스에 이렇게 메모를 남겼었어요.
저는 몰랐는데, 이 메모가 이벤트 참가? 였나봐요.
역시 홍시는 나의 럭키비키멍
저의 오아시수는 홍시 밥해주는 시간이어요
.
.
.
그리고 어제 당첨선물을 받았어요
오아시수님 공간에서 뿅 가져온듯한 예쁜 컵!
비슷한 색으로 그릇도 받은게 있어서 함께 두었어요.
뒤에는 예전에 그린 파랑새 그림도 함께.
그리고 저의 새그림 캔바스 앞에서도
라이프집 집덕후박스..후후..
전 3개나 모았답니다. 이거 넘 좋아요
홍시의 물그릇으로 접선해보았으나.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다시 제가 쓰기로 했습니다. 내꼬야..
요즘은 동네에서 새로 발견한 카페를 자주 갑니다.
조용한 분위기라서 책 읽고 음악만 듣고 지냈는데, 커피도 맛있고. 나름 커피 취미가 오래되다보니
집기류와 소품, 인테리어 보면 대충 느껴지는 것들이 있어서 호감이 큰 카페였어요.
가구들도 다 제작했고.. 미술과 건축과 바리스타와 로스터와 음악이 섞인듯한 오호..
사진도 찍으시는구나..
친해지고 싶다......
싶다....
하다가 사장님이랑 대화를 나누다보니.
더 반해버렸어요.
젊은 사장님에게 크게 배운것도 많고요.
(나이랑 무엇인가를 하는거랑은 큰 상관이 없음을)
그리고 다른 카페로 또 피신을 갔어요
더워서요
그런데 아까 그카페 더 오래있을걸 그랬다.
생각만 하고 집에 왔습니다.
.
.
.
저녁에는 혼자 뒤적뒤적하다가 카드를 뽑았습니다.
요즘 스레드 열심히 하는친구가 스레드도 제발 해보라며 계속 이야기해서 시작해봤는데
알 수 없는 사람들인지 사람인지 하는 텍스트들 속에서 혼란스럽다가.
누군가 타로카드를 보고 싶다고 해서 온라인으로 타로 카드 뽑아주고
즐겁게 수다를 떨어봤답니다. 그리고 사라졌죠 ㅋㅋ 묘한 기분이었어요.
역시 인간미 휴머니즘 가득한 라이프집이 짱 아닌가..흑흑..
더워서 산책 강제 휴식중인 집멍이홍시
그래도 청명? 하고 뜨거운 여름밤 하늘에
초승달도 만났어요.
.
.
.
다음 라이프집 행사 언제하려나..벌써 기다려져요
그리고 일단 너무 더워요 살려주세요.
8
2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