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 필사 ✍️
행복하장
2025.07.30 04:21
조회수 141
손수 밥을 지어 먹는 다는 것은
삼시 세끼 매일 돌아오는 행복할 기회에
충실하겠다는 것이며
내가 나를 스스로 대접하고 책임지겠다는 것이다
_이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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