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고추장찌개랑 저녁
그리움
2025.07.28 19:55
조회수 46
어렸을 때 외할머니께서 고추장찌개를 가끔 해 주셨어요. 요즘엔 흔한 음식이 되었지만 예전엔 서울에서 주로 해 먹는 음식이었던 것 같아요. 더운 여름이면 외할머니가 새콤하게 무쳐 주셨던 가지나물도 생각이 나네요. 그래서 오늘 저녁엔 짭잘한 고추장찌개랑 감자채볶음으로 한 끼 먹어봅니다.
7
2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브라이트진
ㅋㅋ 저희지방? 저희집은 고추장찌개를 한번도 해먹어본적이 없어서 궁금하긴해요. 그맛이 ㅋㅋ 그나저나 감자채 볶음과 담긴 그릇에 고양이 조화가귀엽네요. ㅎㅎ
2025.07.29 14:11
1
답글쓰기
jgeun_k
더운 여름에 칼칼한 게 더 좋을 때가 있죠
2025.07.29 00:01
1
답글쓰기

오드리2
크....고추장찌개ㅜㅜ
2025.07.28 23:13
1
답글쓰기
크림
맛나보여요 🤤♡
2025.07.28 22:20
1
답글쓰기

현채엄빠
요즘딱이내요
2025.07.28 22:11
1
답글쓰기
엘라라
맛있어보여요ㅎㅎ 츄릅🤤
2025.07.28 21:16
1
답글쓰기

Lui
감자채 좋아하는데 만들기 귀찮아서 요즘은 못 먹어봤네요
2025.07.28 21:07
1
답글쓰기
Jin0708
이열치열~맛나보여요
2025.07.28 20:13
1
답글쓰기
롱롱이
고추장찌개 오랜만이네여
2025.07.28 20:13
1
답글쓰기

JASHIN
이런 날씨엔 매콤하게~~~좋네요
2025.07.28 19:58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