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이야, 오늘도 샌드위치란다
추억은환상
2025.07.25 11:01
조회수 90

아이야, 오늘 아침도 샌드위치란다.
엄마가 몸이 좋지 않아 뜨거운 불 앞의 요리는 아무래도 무리구나.
한식을 먹고 싶다면 나가서 사먹고 오너라.
우리집 중딩이는 그렇게 진짜로 썩은 표정을 하고 나와서
뼈다귀감자탕을 끓여달라고.....
결국 반쪽도 다 먹지 않고 사라졌습니다..................
그래도 달걀 부친거 봐요.
뉴욕댁님 만큼은 아니어도 엄청 정성스럽게 만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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