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밥짓는 타블렛으로 하루종일 앉아있는 내 작업실

페리테일
2025.07.17 12:11
조회수 47
이미 정리한지는 좀 되었지만,
기록으로 남겨놓는 작업실 이사사진.
요렇게 작업해서 먹고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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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이사오자마자 7년 사용한 신티크(그림그리는 액정타블렛)가 고장나는 바람에
초급하게 당근으로 새로운 신티크를 사왔던 날.
지금은 피규어랑 다른 짐들이 더 들어와서 조금 더 바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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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오면서 책상이나 책장을 모두 버리고 왔습니다.
오래 사용한 것도 있었고,
복층 작은 평수로 옮겨오면서
놓기가 애매한 가구나 가전은 다 버렸어요.
작은방에서는 딱 작업만 할거라
데스크+미니책장 일체형으로 구매했습니다.
사이즈 딱 맞아서 좋아요!
요기 앉아서 하루종일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아앗!!!
선정리를 해볼까 하다가 사실 나만 있는 작업실이고
저는 약간 변태스럽게 저렇게 라인들이 밖에 보이는 것을 좋아합니...-0-
배송와서 조립해주시고 난 뒤에 박스들.
여기서 열심히 밥을 지어야 할텐데....흑흑흑 쉽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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