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깽이적 친구를 그림으로

D.mojji
2023.07.25 14:34
조회수 127

초등학교때 서로의 집를 자기 집인냥 매일 다니며
40을 바라보는 지금까지 시간이 지나 만나도
어제 만난것 같은 내 마음을 다 아는 내친구
그런 친구가 가정을 이루고
바라던 아가가 생겨서
엄마라는 새로운 이름이 생겨서
내가 더 행복한
육아는 너무 힘들다고 하지만
뒷편으론 너무 행복해 보이는
너의 웃음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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